안녕하세요?
즐거운 일상을 만들기 위해서
밭에 직접 심었던 시금치를 직접 캐주셔서 여자 어르신들이
다듬어 주셨어요.
그 시금치를 점심에 제공해 드렸는데
직접 심어서 캐서 손질하신 시금치여서
잔반도 남기시지 않으시고 맛있게 드셨답니다~
작은 소일거리로 조금은 무료할 수 있는 일상을
재미있게 보내고 계십니다~
어르신들 항상 감사드려요~♡